잔생이 보배라 , 못난 체하는 것이 처세에 이롭다는 말. 벌레 먹은 삼잎 같다 , 얼굴에 검버섯이 나거나 기미가 끼여 보기 흉한 것을 이르는 말. 하루 천리를 달릴 수 있는 명마도 늙어 쇠하게 되면 걸음이 느리고 둔한 말이 앞서게 된다. 영웅도 늙으면 보통 사람을 따라 갈 수가 없다. -잡편 의뭉한 두꺼비 옛말 한다 , 의뭉한 사람이 남의 말이나 옛말을 끌어다가 자기 속엣 말을 한다는 말. 나중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. 적게 아는 사람은 보통 말을 많이 하고, 아는 사람은 말을 적게 한다. -루소 오늘의 영단어 - entomologist : 곤충학자 오늘의 영단어 - reluctance : 주저함, 꺼림오늘의 영단어 - expression : 표현, 발표항상 다이어트를 할 때 처음에는 잘하다가 끝으로 갈수록 점점 정신이 흐트러지는 경우가 있는데 그것은 예전에 비해서 체중이 많이 줄어서 어느 정도 만족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. 최소한의 기간에 체중이 줄 수 있게 만든 프로그램은 중간에 스스로에게 만족하면 요요현상이 올 수 있다. 그러므로 그 뿌리를 없애야 한다. 중간에 포기하지 말고 힘들어도 끝까지 해내자. ‘보이지 않는 아주 깊이 자리하고 있는 마지막 체지방’까지 없애야 한다. -구태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