감꼬치의 곶감 빼 먹듯 , 있는 재물을(늘리기는 커녕) 하나씩 하나씩 축내며 살아가는 모양을 이르는 말. 행동은 늘 아무 행동도 하지 않는 자를 이긴다. -로버트 기요사키 ‘최후의 만찬’의 그림이 완성된 것은 시간이 충분히 있었기 때문이 아니라 시간을 유효하게 사용했기 때문이다. -레오나르도 다 빈치(이탈리아의 예술의 거장) 이번 월드컵을 통해 한국팀은 노력하면 무엇이든지 가능하다는 평범한 진실을 전세계 축구 팬들이 믿을 수 있게 했다. -뉴욕타임즈 오늘의 영단어 - ironically : 공교롭게도, 얄궂게도오늘의 영단어 - Non-Aligned Movement : 비동맹운동오늘의 영단어 - supplemental : 보충하는, 보완하는자기의 지킬 바를 잃어버린 자는 그 말이 비굴하다. -역경 싱겁기는 고드름 장아찌라 , 매우 멋적고 싱겁기만 하다는 말. 사람의 성품은 물과 같으니 물이 한 번 기울어 흩어지면 돌이켜질 수 없고, 성품이 한 번 방종해지면 바로잡지 못한다. 물을 제어하는 것은 반드시 둑으로 하고, 성품을 제어하는 것은 예법으로 한다. -명심보감